더라움 펜트하우스,더라움 펜트하우스 위치,더라움 펜트하우스 홍보관,더라움 펜트하우스 분양가,더라움 펜트하우스 모델하우스,건대 더리움,자양동 더라움,서울 펜트하우스,더 펜트하우스 청담,더라움 분양,강남 펜트하우스

뉴스정보

게시글 검색
젊은 자산가들에게 높은 관심. 펜트하우스 ‘더라움’
관리자 조회수:2088 211.48.118.28
2018-09-06 09:16:14
   
▲ 사진=더라움

 

CEO, 연예인 등 국내 젊은 자산가들의 주거 트렌드가 다양하게 변화하고 있다. 현재 자신의 행복을 가장 중요시 여기면서 개인 라이프스타일과 가치관에 맞는 ‘나’를 위한 주거시설을 선택하고 있는 것이다.


유명 래퍼 ‘도끼’는 집을 소유하는 대신 호텔 장기투숙을 선택했다. 주상복합 아파트의 복층 펜트하우스에 살았던 도끼는 최근 용산구의 한 호텔 펜트하우스로 이사했다. 하루 숙박비만 약 700만원에 달한다. 기존 집보다 넓기도 하지만 호텔에서 거주하면 각종 서비스와 편의시설이 있고 가사도우미 고용 등의 부담에서도 벗어날 수 있다. 

사생활 보장이 용이한 곳도 인기다. 작년 주거시설 중 최고가에 거래된 서초구의 ‘트라움하우스5차’는 단지 내에는 200명이 외부 물자 조달 없이 2개월을 지낼 수 있는 방공호, 가구별 전용 엘리베이터 등이 철저한 사생활 보호와 보안시스템을 자랑한다. 이 단지는 국내 굴지의 대기업 CEO가 거주 또는 보유하고 지난해 9월 전용면적 273㎡가 97억6560만원에 거래됐다. 

광진구 자양동에는 10월 국내 최초의 럭셔리 소형 펜트하우스가 들어서 젊은 자산가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트라움하우스가 선보이는 ‘더라움’이 그 주인공이다. 단지는 건대입구지구 3-3 특별계획구역에 지하 6층~지상 25층 규모로 조성된다.

‘더라움’은 1~2인 가구로 구성된 젊은 자산가를 겨냥해 전용면적 58~74㎡ 소형으로 구성했고 높은 층고와 대리석 마감의 아치형 계단, 최고급 마감재 등을 제공한다. 상업시설과 함께 오피스텔 357실이 함께 구성되며, 이 중 321실이(전용면적 58~74㎡)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더라움’은 최고급 주거공간에 맞는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커뮤니티 시설은 멤버십으로 운영되는 피트니스와 인피니티 풀, 사우나, 북카페 등으로 구성된다. 이 밖에 단지는 차원이 다른 프리미엄 주거서비스를 실시한다. 입주민 전용 레스토랑을 통해 조식 서비스를 선보이며, 발렛서비스와 하우스키핑 등의 호텔식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단지는 입지 또한 탁월하다. 지하철 2,7호선 건대입구역이 도보 2분 거리인 역세권 단지이며 인근의 풍부한 영동대교, 청담대교 등의 도로망을 통해 강남권은 물론 서울 도심 및 수도권 전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스타시티몰과 롯데백화점, 이마트 등의 생활편의시설도 가깝게 위치해 있으며 커먼그라운드, 건대 로데오거리 등 트렌디한 문화생활까지 즐길 수 있다. 

현재 ‘더라움’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680-1번지 일원에 프리미엄 라운지를 예약 운영 중이다. 방문은 사전예약을 통해 가능하며, 사전예약은 전화 문의로 진행된다. 

한편 ㈜트라움하우스는 1991년 설립돼 주거 및 문화를 아우르는 럭셔리 공간을 만들어 온 럭셔리 하우스의 명가다. 회사 설립과 함께 국내 최고의 럭셔리 주거시설 브랜드인 ‘트라움하우스’를 성공적으로 론칭했고 현재까지 5차에 걸쳐 트라움하우스를 공급해 국내 상류층 주거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특히 서초동 서리풀공원 주변에 위치한 ‘트라움하우스 5차’는 전국에서 가장 비싼 공동주택 자리를 13년간 지키고 있을 정도다. 

국내 최초 소셜베뉴 ‘라움 아트센터’도 ㈜트라움하우스의 작품이다. 소셜베뉴는 상류층이 모여 파티, 웨딩, 전시, 공연 등을 즐기는 사회 교류의 장을 뜻한다. 이곳은 유명 연예인들이 결혼식장으로 주로 찾고 있으며 이 밖에도 클래식 공연, 고품격 파티 공간으로 이용되고 있다. 

 

댓글[0]

열기 닫기